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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마약·음주운전’ 혐의 배우 차주혁 항소심 첫 공판 열려
서명원 | 승인 2017.09.07 17:10

 

배우 차주혁 ⓒSBS

배우 차주혁의 마약 및 음주운전 혐의 관련 항소심 첫 공판이 7일 열렸다. 차주혁은 ‘혐의는 대부분 인정하지만 양형은 부당하다’는 입장을 밝혔다.

서울고등법원 제13형사부는 이날 차주혁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및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 관련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고 이날 차주혁은 구속 상태에서 수의를 입고 법정에 나왔다.

차주혁은 지난 8월 22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및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부로부터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.

차주혁은 지난 2016년 서울 서초구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 둔 자신의 차 안에서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적발됐다.

차주혁은 또 2016년 5월 대마 구입 및 밀반출, 엑스터시 투약 혐의로도 기소됐고, 재판 중에는 음주운전 사고로 보행자를 다치게 해 추가로 기소된 바 있다.

1심 판결에 불복한 차주혁은 항소장을 제출한 이후 총 3차례에 걸쳐 법원에 반성문을 제출하며 혐의를 인정함과 동시에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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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명원  s3ar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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